무비랜드

광화문복원용 소나무 벌목...


산림청(청장 서승진)은 11월 29일 강릉시 성산면 보광리에서 서승진 산림청장, 김용하 동부지방산림청장, 유홍준 문화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복궁 광화문 복원에 쓰일 국내산 금강소나무의 첫 벌채와 위령제 행사를 가졌다.

산림청이 29일부터 오는 12월 중순까지 강릉, 양양지역 국유림에서 벌채하여 문화재청에 공급하는 광화문 복원용 금강소나무는 수령이 최대 250년에서 80년에 이르는, 흉고직경(사람 가슴높이에서 잰 지름) 50~90cm의 특대재 26본으로 광화문의 기둥과 보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.

29일 첫 벌채된 금강소나무는 수령이 150년 된 것으로 시가 800여만원에 이르는 명품 소나무로 흉고직경 94cm, 높이 20m, 재적 5.2 규모이다.

한편 산림청은 문화재 복원용 국산목재의 원할한 공급을 위해 국유림 내  생장이 우수하고 집단적으로 자라고 있는 소나무림 36개소, 811ha를 문화재용 목재 생산림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.
언니만따라해 자랑이 플라워기브유 재료넷 ④차원 소녀 is美 이즈미 I-NOON 폴로사랑 바디미인 보드게임
2009/01/13 12:39 2009/01/13 12:39
top

TAG

Leave a comment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