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M10 악세사리 패키지 질렀다 ㄷㄷ;
3일만에 2008년 1월 2일날 학교갔다가 집에 와보니 도착해있더라고요 ㅎㅎ;
사실 질른 것도 아니죠 UM10 구매 할때 사이트에서 구매를 했는데
그때 쌓인 포인트가 2만잎이 넘어서 그걸로 구매를 했답니다 +_=;;
호 이게 전자사전을 더이상 기존에 무슨 주머니 같은 거는 항상 쓸 때 꺼내야 했는데
지금은 그럴필요가 없다내~
밑에 것이 오번에 도착한 커버
재대로 깔끔하게 다시 붙여야지 -_-ㅋ
그나저나 리모콘 펀하내요 ㅎㅎ;
길가면서 mp3 들으면서 갈때 일일이 꺼내서 버튼 안누르고 리모콘으로 꾹꾹 눌러주기만 하면 ㅎㅎ;
아...
이것은 재블로그에 처음 올리내요 에이트리사에서 만든 UM10이라고 합니다
사실 이것을 구매한지는 꽤 됐었죠...
UM10 아직 발매되기 전에 미리 주문하면
2GB 메모리카드, 액정보호필름, 터치팬이 3개를 이밴트로 준다기에 그때 사서 받았죠
때는 일본교환학생으로 재가 선발되었을 때라 안그래도 전자사전을 노리고 있다가
아빠에게 달라붙어서 끝내 얻어낸 쾌거죠 -_-+
[아빠가 전자사전 사도 된다 했을때 이상한거 사가지고 오실까봐 재가 인터넷을 뒤져서 고른것!]
4GB짜리로 샀으니 꽤 비싸죠 ㄷㄷ;
[가격은 안밝히나 궁금하시면 한번 에이트리 싸이트에 한번 들어가보심 아시겠지만 비쌉니다 -_-;]
[아빠 만세 +_+// ← 공부 잘하겠다고 하니 사주신 ㅎㅎ;]
[일본교환학생 온거 올린거 보심 알겠지만 재가 집안 청소를 열심히 하는등의 성의를 보여줬기에 또한 가능한 일이지요 하핫]
그런데 UM10b라고 DMB되는게 있으나 그건 5만원 정도 더들고
뭐 DMB를 위해서 5만원 내돈가따 지르고 싶었지만
일단 목적이 공부한다며 사는데 DMB되는거 결재하는게 솔직히 얌심에 푹푹 찔려서 말았습니다
안그래도 충분히 기능을 다하니 +_+;;
그나저나 이놈이 재가 일본에 갔다왔을 때의 1등공신입니다
막상 대화하면 전자사전을 꺼내기가 뭐하니 재가 있는말 없는말 손발 다쓰며 대화해야하지만
절대적인 언어의 장벽이 느껴질때면 어김없이 전자사전을 동원해서 대화를 주고받았습니다 ㄷㄷ;
다른 교환학생으로 같이간 친구 중에도 전자사전이 없는 친구가 없는건 아니지만 보통 전자사전이
무슨 소형노트북도 아니고 들고다니기도 힘든거 있죠 -_-;;
[그 친구는 가방에 넣고 다니더만 ㅉㅉ;;]
하지만 저는 크기도 조금해서 주머니에 쏙들어가서 편하게 잘썼다는 하핫;
아...
지금보니까 악세사리도착한거 말하다가 말이 삼천포로 빠졌내요 ㄷㄷ;
한번 에이트리 홈페이지에 들어갔는데 뭔지 UD20이란걸 또 판다내요 -_-;
[쳇... 그럼 더이상 내껀 최신형이 아닌건가 -_-?]
오오 암튼 저는 요새 학교다니면서 즐겁게(?) 지내고 있습니다
뭔놈의 학교가... 쳇...
계속해서 원래 목적과는 이상해지니 따로 말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+_=;;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