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쁜자켓을 샀다
예쁜자켓이입고 싶어서
엄마께 사달라고 했다.
백수라 돈이 없어서
히히...이 나이에 엄마께 사달라고 했다.
직장을 그만 둔 뒤로는
쇼핑이든 아이 쇼핑이든 할 일이 없었다.
그냥 있는 옷 입어도 별탈이 없어서
그냥 다녔다.
그런데 이번에 핑계꺼리가 있어서
그것을 이용해서
이 참에 옷을 장만했다.
컴 수업끝나고 짝꿍언냐랑 일단 구경만하기로
하고 돌아다녔다.
여러 군데를 돌아다닌끝에
맘에 드는 옷을 찾았다.
일단 찜 해 놓고....
짝꿍언냐가
맛있는 점심을 사줬다.
스파게티... 
맛나게 먹고 즐겁게 수다도 떨고...
나는 다시 옷가게에
들러서 옷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옷을 샀다.
음.....맘에 든다.
간만에 새로운 스타일에 옷을 장만했다.
크린탑 빅뱅주의 플라워기브유 시간 속 공간의 틈 금돼지 맑은바람 동그라미 오반장 바디미인 언니만따라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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