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유도 자전거 여행 - 무녀도
선유도 자전거 여행 - 무녀도
선유도 라이딩 무녀도


'미녀는 석류를 좋아해'를 드시며 좋아하시는 슨갱님 ^^
저런 모습으로 30여분 달콤한 낮잠에 빠지셨다 ^_____^
점심 이후 저 목의 스포츠 타올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^^
아쿠아슈즈라 아무 생각없이 물에 들어가주는 센스~~
저 다리털은 어쩔건데 ㅡ,.ㅡ



바로 자세를 잡고 뭔가를 느끼시는 슨갱님~ 득도라도 하시나?
무녀도까지 한바퀴 돌고 났더니 배 시간까지 한시간정도 남아 있었다.
점심을 먹으며 잠시 쉬었지만 갑자기 너무 더워져서 슨갱님이 힘들어 하신다.

이상한 정수장만 보여서 다시 되돌아 나와 염전으로 갔다.
2년전과 같은 모습, 여기가 염전 맞아? ㅠ.ㅠ




